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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나눔

제목 나는 쓰레기입니다
작성자 마약중독자
작성일자 2024-02-21
첨부파일
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.
차라리 살인을 하는게 나았을지도 모른다 생각합니다.


영겁의 시간이 지나도 이 업보는 사라지지않겠죠.


또 다시 나는 고통을 받고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는
빛이 보이지 않는 이 진흙같은 고리에 갖혀있는 나를


애처롭게, 가여이 바라보는건
그저 나 혼자라는 생각에 다시 진흙속으로 숨어 빠져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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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운이 있기를 죄를 깨닫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.
지금부터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행복하고 올바르게 사시기를 기도 드립니다.
혼자가 아니니 두려워하지 마세요.
힘내세요.
2024-06-26 21:15:55